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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2025 오픈이노베이션 파트너스 밋업데이 성료…차년도 협업 방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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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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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2월 17일, 차년도 오픈이노베이션 사업 기획 및 운영 방향을 보다 실효성 있게 마련하기 위해 국내 주요 대·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 담당자들과 함께하는 ‘2025 오픈이노베이션 파트너스 밋업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 용산구 소재 행사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20여 개 대·중견기업의 오픈이노베이션 담당자들이 참석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올해의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협업 과정에서 도출된 주요 성과와 개선점을 함께 논의함으로써 차년도에 보다 완성도 높은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서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의 2025년도 오픈이노베이션 사업 성과와 2026년도 사업 추진 방향 소개를 시작으로 스타트업 전문 변호사의 기술·아이디어 탈취 이슈 및 관련 법률 강연이 차례로 진행되었다. 이후 각 대·중견기업 담당자들은 센터와 함께 진행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며 실질적인 협업 경험과 시사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본 행사에서는 대·중견기업 간 오픈이노베이션 관련 협력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캐주얼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어, 참석자 간 교류와 향후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는 장으로 활용되었다. 아울러, 올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타트업을 직접 만나 전문가 관점에서 조언을 제공하는 밋업 세션(멘토링 형태)도 함께 진행되며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의 실질적인 소통과 이해를 높였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2019년부터 운영되어 2025년까지 누적 329개 대·중견기업과 1만4853개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등 국내 대표적인 민관 협력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2025년부터 ‘S_STAGE’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도약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입주 연계, 직접 투자, PoC 자금 지원 등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을 한층 강화하며 보다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 이영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허브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오고 있다”라며, “이번 밋업데이를 통해 파트너사 간 협력 네트워크가 한층 강화되었고, 이를 기반으로 2026년에는 더욱 확장된 협업 성과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